서울 외국인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하는 립붕이입니다
솔직히 가챠겜이나 도박이나 다를게 없어요


처음엔 도박은 돈이라도 따지 했는데
도박은 따서는 일어나지 않고 다 잃어서야 일어납니다.
것도 몇번 atm기 다녀와서요.


가챠겜도 다 잃으면 충전다녀오고
그래도 데이터 쪼가리는 남으니 만족감 쪽은 가챠겜이 더 크지 않을까요
도파민에 뇌가 절여지는건 둘 다 어쩔 도리가 없지만요.

올해 서비스왕 시상합니다.
손님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아서 티가 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