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까봐 걱정스러운 것도 사실임

근데 가쟈는 문제없는데 억울하게 뚜드려맞았다 이건 또아님 실제로 존나 문제 있는 상술인건 맞으니까

존나 곤란한 딜레마 같음

적당한 정가 주고 좋은 상품 확정으로 받을 수 있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일이 그렇게 좋게 풀린 적이 지금까지 단한번도 없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