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이머들도 십수년전과 달리 복돌 마구 찾아쓰는정도도 아니고, 게임 문화도 조금씩 쌓여가고 괜찮은 상품 있으면 흔쾌히 지갑도 열어주는 시대인데
국내게임사들도 제대로된 규제 들어오기 전에 사업모델을 한번 쇄신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련지
몇몇 스튜디오들 위주로 혁신적인 시도들을 해보는건 좋은데 업계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세미 소돔과 고모라수듄인듯
국내게임사들도 제대로된 규제 들어오기 전에 사업모델을 한번 쇄신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련지
몇몇 스튜디오들 위주로 혁신적인 시도들을 해보는건 좋은데 업계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세미 소돔과 고모라수듄인듯
규제하면 뭐 국회 한번 더 달려야지 - dc App
그런 자잘한 규제 말고 시장 전반적으로 교통정리하는 규제
의외로 국내 인디겜들 꽤 나오고있긴함 펀딩으로 등쳐먹는 호로새끼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게 문제지만
그런 가능성있는 인디겜들이 윗쪽으로 치고 올라올수있게 도움줄 기반이 너무 없다시피하긴 함 ㅋㅋ 소비자도 이러다보니 스팀에서 매긍 압긍띄운채 인기목록에 올라온 검증된 작품들만 선택하는게 아니라면 리스크가 크고
아직도 보신탕집 못 벗어난곳 많긴해
그나마 국내 게이머들이 검열반대나 창작의 자유에 긍정적인건 좋은 환경이지만 그 지지를 받아먹는 게임사들이 사업모델 개선에 어떤 가시적인 혁신을 보여주었냐 물으믄..
넥슨이 개같은 bm 문화 만들어놓은게 아무래도
밸브도 스팀 수수료랑 카스 도타 스킨 상자깡으로 살고 있는거 보면 답 있나 싶긴 함
그런가ㅡ싶다가도 알릭스 만든거 보면 밸브는 아-직까진 게으른 천재 포지션같긴함 ㅋㅋ
알릭스는 스팀vr 런칭하면서 플랫폼 확장하려고 낸거니까 찐으로 겜팔아서 대기업 유지하는건 현시점서 닌텐도 뿐임. 걔네도 IP수입이나 모바일 매출 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