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보조 교사 근로장학생 하는데

동기가 어디서 평생교육원 다닐 분이라고

아줌마를 데려온거야 


그래놓고 나한테 짬때리고 지는 여자들 만나러 다니더라

ㅈ같았는데 보조교사라 어쩔 수 없이 안내해드렸어

자꾸 친한척 하길래 몇번 받아줬더니 엄청 치근덕 대더라


15주 지나고 평생교육원 수료한다면서 

학교에서 자기랑 친한 사람이 학생밖에 없데 

그래서 사진 찍어달라고 하길래 찍어드리고 오는 길인데


요즘엔 인터넷으로 학점은행 들을 수 있지않아?

나랑 한 14살 차이나는데 좀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