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친구가 암거나 틀어달라길래

걍 리버스 스토리나 보라고 틀어줬더니

미스터 애플 나올때 중후한 목소리로 사과가 말하니까 못보겠다고 걍 통화 끊어버림

경박한 목소리면 차라리 낫겠다 이러던데

다른부분도 아니고 애플 목소리로 그러니까 좀 어이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