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잡힌 히로인" 루트밖에 없다

여러사건을 겪으며 보빔군단을 만든 버틴이 세를 불려나가는 가운데,

실연이슈로 흑화해서 재건에 들어가 아르카나 젖받침대로 전락한 소네트

버틴이 그런 소네트를 "너의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과 길다란 목은 마치 나에게 등대와 같은 희망이었다"고 고백해서 다시 데려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