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트랑 마틸다랑 이어지면 좋겠다

왠지 버틴은 소네트 포함 5명의 여자들을 관능적인 손기술로만 보내버리고 침대에서 담뱃불 붙일려고 할 것 같다

근데 틸다틸다는 어릴 때부터 소네트한테 자신의 농밀 쭉쭉 뷰지를 처음 보여주고 싶어서 레즈섹스에는 경험이 없지만 소네트의 매끈한 곳을 서투른 여러 전희들로 최대한 구석구석 핥아주고 결국 새어나가버린 그녀의 신음이 틸다한테는 본인을 보지 않은 채 앞으로만 나아가던 어미오리가 처음으로 뒤돌아 자신을 본 것 마냥 별 것 아닌 것임에도 과거 타임키퍼만을 바라봤던 소네트보다 자신을 거친 숨을 내몰아쉬며 바라보고 있는 비현실적이지만 너무나도 따뜻한 변화로 느껴져서 더 많은 농밀 보빔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될 것 같아 마틸다가 소네트랑 레즈커플이 되면 좋겠다.

참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