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나 래굴러스나 소더비나
다 자기네 살던 세계가 없어졌는데
버틴이 구해줘서 버틴에 애착이 있는거임?
특히 래굴러스는 뭐 첨에 합류하기 싫다고 했던거 같은데
한번 헤어지고 다시 왔을 때부터 버틴애 대한 동료애가 넘 넘치는거 같아서
뭔가 나 모르게 지들끼리 시련과 고난 뛰어넘고 왔나 싶었음
중간 중간 스킵해서 이렇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다 자기네 살던 세계가 없어졌는데
버틴이 구해줘서 버틴에 애착이 있는거임?
특히 래굴러스는 뭐 첨에 합류하기 싫다고 했던거 같은데
한번 헤어지고 다시 왔을 때부터 버틴애 대한 동료애가 넘 넘치는거 같아서
뭔가 나 모르게 지들끼리 시련과 고난 뛰어넘고 왔나 싶었음
중간 중간 스킵해서 이렇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그냥 버틴이 ㄹㅈ퀸이라서 그런거가틈 마성의 매력?
딴애는 몰라도 드루비스는 그냥 스토리 보면 거의 반했다고 봐야
버틴 안따라왔으면 폭풍우로 죽었으니까ㅋㅋ
백합뇌가 있으면편한데 아니면 2회차해서 상황을 차분히 봐야 패밀리가 된 이유가 납득되긴함
소더비는 애가 원래 친화력이 좋고 착함 버틴이 구해준것도 맞고 드루비스는 버틴이 거의 프로포즈 하다 싶이 했으니 좋아할거고 레굴루스는 얘도 뭐 버틴이 구해줘서 그런듯 - dc App
구해준것도 있지만 4장 마지막에 보면 걔들이 원래 살던 세계에 있던 부모, 친구 모든게 다 사라졌고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관계가 버틴 뿐인거라 좋아할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