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나 래굴러스나 소더비나

다 자기네 살던 세계가 없어졌는데

버틴이 구해줘서 버틴에 애착이 있는거임?

특히 래굴러스는 뭐 첨에 합류하기 싫다고 했던거 같은데
한번 헤어지고 다시 왔을 때부터 버틴애 대한 동료애가 넘 넘치는거 같아서

뭔가 나 모르게 지들끼리 시련과 고난 뛰어넘고 왔나 싶었음

중간 중간 스킵해서 이렇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