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좀 재밌더랑 제시카꺼도 적당한 백합요소 넣으니까 쥬시하고초반 공포영화 패러디 한 것도 비급영화 느낌나서 재밌공이빨요정 스토리도 이 겜 특유의 난해한 번역체?그런게 덜하기도 하고 내용 자체도 재밌어서 좋더랑
어린이의 유치를 노리고 차로 치고 집에 찾아가서 아이의 어머니를 처리한 이빨요정의 행보가 대단했지
심지어 자기 교수님 얼굴도 후려쳤대...
이를 수집하기 위해선 진짜 뭐든 하는 그 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