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달팽이 이딴거 주워서 학교 가져오고 불합리한거 있으면 애들 데리고 선샌님한테 총대메고 깝치고 그런 타입이었는데 달팽이는 걍 갖고싶어하는 아무 친구한테나 다 줬음..
거의 투명한 새끼달팽이는 좀 신기해서 특히 친한 애한테 주긴 했는데 십놈이 소홀히하다 금방 잃어버려서 괘씸하더라
버틴도 개구리 선물 좋아해주는 보건선생님이 소네트보다 더 좋았을듯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