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 처음엔 좋다고 느꼈는데 가면 갈수록 힐러롤이나 딜러롤이나 뭔가 미묘하게 덜떨어졌다고 느껴서리


천체하고 나무는 레굴이하고 콘블룸이 잘 틀어막고 암석도 (서포터 롤이 훨씬 강하긴 해도) 소네트 쓰면 되는데


야수성 딜러는 5성 미만밖에 없어서 맨날 디케만 나가다 보니


뭔가 상성 잡힐때 좀 께름칙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