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는 방식 자체가 한국어 문장스럽지가 않음
일을 실행한 본인한테 설명하듯 애새끼 가르키는것도 아니고 당신은 ~했어. 난 ~한다 왈도체 느낌임
이거야 뭐 서브컬쳐식 말투를 한국어로 옮기기 힘들다 치더라도
굳이굳이 순회공연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도 모르겠는데 순회공연이라 쳐도 순회공연 전 연설이라고 해야함. 그냥 내용을 날렸음.
계속 단어를 한두개씩 날려쳐먹음 번역 보고있으면. 이게 제일 심한거같은데 2장에서도 존나 거슬렸음. 그냥 단어나 한 문단 생략하고 뭉뚱그릴때가 많음
진짜 단어만 그대로 해석해놓은 예시. 뜻은 이해 가능하지만 굉장히 어색한 문장.
소년이 던진 반지 크기의 쇠고리가 굴러와 느슨해졌던 신발끈을 묶었다.
이런식으로 번역하는게 훨씬 자연스러움
그냥 번역이 틀림. 3번째 줄은 기숙사 지하 2층도 괜찮아가 아니라 기숙사 지하 2층에서 갈수있어 라고 번역되는게 맞음
그냥 보다가 너무너무너무 존나 거슬려서 3장 들어와서야 하나둘씩 찍기 시작하는데 너무 개같음
붕타급은 아닌건 알겠는데 번역 진짜 절대로 좋은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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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럼 하지마 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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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게 디씨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