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따위나 수업 빠지는 게 목적이 아니고
사탕을 건내주는 사람이 목적이었던 것
이쁘고 상냥한 양호실 선생님...
못 참거든
노출 따위 없는 단아한 옷차림에도 가려졌기에 그 안을 상상하게 되어 더욱 야한 긴 원피스...
그러나 움직일 때엔 옷이 몸에 달라 붙어서 드러나는 라인들
어떻게 저리 곧은 자세로 있을까 하여 눈이 가는 얇은 발목
상냥하지만 결코 할 일을 헤매이지 않는... 구강을 진찰 할 때에 장갑을 벗기에 볼 수 있는 잘 정돈된 손톱과 길고 이쁜 손가락
독특한 교정기 마저 가리지 못 하고 오히려 그녀의 특별함을 빛나게 하여 더욱 눈길이 가는 아름다운 얼굴
노래를 불러주는 감미로운 목소리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상류층에 품격있는 가문의 자재로서 갖춘 고풍스러운 분위기까지...
그 전부가 당시의 또래 아이들로선 갖추지 못 했을 성숙한 매력들이었겠지
버틴의 크면 따먹을 리스트에 분명 적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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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킷리스트노 - dc App
ㄹㅇ 연상미 뿜는 예쁜 선생님 못참지
이미 따먹어서 리스트에 없대
즉시 사탕키스
버황 진짜 어려서부터 씹 레즈네 - dc App
이미 이빨요정이 어릴때 선따먹했데 - dc App
뷰빔리스트ㅋㅋㅋ
크기전에 먹었대
이빨이 먼저 따먹었대!
구강진찰할때 장갑을 왜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