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룰로 이런 캐릭터는 어릴때 소꿉친구가 앵겨대는거 소홀히 여기고 틱틱거리다 다 커서야 마음 깨닫는데 이미 소꿉친구는 다른놈들한테 꼬셔져서 메차쿠차 알거 다 알게 되어버림
뒤늦게 다가가서 마음 전하려고 애써보지만 결국 너무 늦었어 소네트.. 미안 난 이미.. 하면서 떠나는 뒷모습 뒤로 혼자 후회하며 울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