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트에 할당된 스토리가 적진 않다고 느끼는데
뭔가 확 와닿는 소네트에겐 버틴이어야 하는 이유가 딱히 공감가는 게 짚히지 않아서
바깥세상 좋아하고 그래서 흥미를 가질 요소가 있고 등은 '버틴'이란 존재에게 묶인 게 아니라 생각해서 - dc App
익명(rkxp1128)2023-12-27 01:46
답글
어린 시절에 사상을 주입하는 재단에서 모범생인 소네트의 굳은 세상을 조금이나마 열어주고 영향을 준 사람이라 그렇다...? 같은건가 - dc App
익명(rkxp1128)2023-12-27 01:50
소네트가 버틴에게 마음이 가게 되는 묘사가 있었긴 해도 굳이 버틴이어야만 했던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원래 자주보고 말섞는 사이는 정이 들다보니 다시보일때 마음가기 쉬워지긴 해서
ㅇㅇ 1(1.231)2023-12-27 01:55
답글
버틴이어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시야가 좁던 어린 소네트의 눈에 처음 들어온 더 큰 세상이라 알 처음깨고 본거 엄마로 인식하는거마냥 그런거 아닐지
ㅇㅇ 1(1.231)2023-12-27 01:57
답글
사실 이 쪽이 일반적인 애정이 쌓이는 케이스인데
다른 애들에겐 버틴이 말 그대로 구원자이며 유일무이한 사람인지라... 비교치가 너무 쎄서
소네트랑 버틴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가 적지 않았음에도 그다지 뭔가 확 와닿는 점은 따로 없었어서 놓친 거 있나 싶어서 물어봤음 - dc App
익명(rkxp1128)2023-12-27 01:59
답글
나도 동경에 가까운 존재로 느껴서 애정이냐 물었을 때 그렇다고 대답할만한 묘사가 있나 싶었음 - dc App
익명(rkxp1128)2023-12-27 02:00
답글
개인적으론 얘보다도 다른 애들이야말로 슈나이더 빼면 버틴이 구원자가 된 서사가 좀 어색함
이쪽은 오히려 직접적인 대사들이 있었지만 그 대사들이 자연스러운 관계진전과 감정선을 훅 뛰어넘고 작가의 의지로 관계를 엮어준것처럼 느껴져서 안와닿더라
ㅇㅇ 1(1.231)2023-12-27 02:10
답글
오.. 나도 이거 약간 공감함
기본적으로 생명구조 + 해당 세상이 사라짐 을 바탕으로 유일하게 기억해줄 버틴... 이라는 존재가 크다는 걸 바탕으로 한다고 쳐도
레굴은 너무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정보가 제한적인 상태에서 정신없이 호다닥 지나간 느낌이 없잖아 있음 - dc App
익명(rkxp1128)2023-12-27 02:16
답글
솔직히 구조 자체는 버틴이 했어도 해당 세계를 기억하는 건 같이 레굴 찾아갔던 소네트도 있지 않았나 싶어서 유일?한 기억해줄 공감자라는 포지션은 오류가 있지 않나 싶음 - dc App
스토리 제대로 안봤네
버틴이 최면어플 킴
버틴이 애들데리고 노래부르는것부터 좀 반응이 바뀌긴함 그뒤로 시도 좋아하게됐으니깐 뭐
소네트에 할당된 스토리가 적진 않다고 느끼는데 뭔가 확 와닿는 소네트에겐 버틴이어야 하는 이유가 딱히 공감가는 게 짚히지 않아서 바깥세상 좋아하고 그래서 흥미를 가질 요소가 있고 등은 '버틴'이란 존재에게 묶인 게 아니라 생각해서 - dc App
어린 시절에 사상을 주입하는 재단에서 모범생인 소네트의 굳은 세상을 조금이나마 열어주고 영향을 준 사람이라 그렇다...? 같은건가 - dc App
소네트가 버틴에게 마음이 가게 되는 묘사가 있었긴 해도 굳이 버틴이어야만 했던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원래 자주보고 말섞는 사이는 정이 들다보니 다시보일때 마음가기 쉬워지긴 해서
버틴이어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시야가 좁던 어린 소네트의 눈에 처음 들어온 더 큰 세상이라 알 처음깨고 본거 엄마로 인식하는거마냥 그런거 아닐지
사실 이 쪽이 일반적인 애정이 쌓이는 케이스인데 다른 애들에겐 버틴이 말 그대로 구원자이며 유일무이한 사람인지라... 비교치가 너무 쎄서 소네트랑 버틴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가 적지 않았음에도 그다지 뭔가 확 와닿는 점은 따로 없었어서 놓친 거 있나 싶어서 물어봤음 - dc App
나도 동경에 가까운 존재로 느껴서 애정이냐 물었을 때 그렇다고 대답할만한 묘사가 있나 싶었음 - dc App
개인적으론 얘보다도 다른 애들이야말로 슈나이더 빼면 버틴이 구원자가 된 서사가 좀 어색함 이쪽은 오히려 직접적인 대사들이 있었지만 그 대사들이 자연스러운 관계진전과 감정선을 훅 뛰어넘고 작가의 의지로 관계를 엮어준것처럼 느껴져서 안와닿더라
오.. 나도 이거 약간 공감함 기본적으로 생명구조 + 해당 세상이 사라짐 을 바탕으로 유일하게 기억해줄 버틴... 이라는 존재가 크다는 걸 바탕으로 한다고 쳐도 레굴은 너무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정보가 제한적인 상태에서 정신없이 호다닥 지나간 느낌이 없잖아 있음 - dc App
솔직히 구조 자체는 버틴이 했어도 해당 세계를 기억하는 건 같이 레굴 찾아갔던 소네트도 있지 않았나 싶어서 유일?한 기억해줄 공감자라는 포지션은 오류가 있지 않나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