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항상 이성적이고 타임키퍼한테 존칭도 따박따박 붙여주는 소네트가 재건한테 세뇌조교당했다가 가까스로 풀려나고 나서 눈이 죽어서는 웬 개새끼마냥 침이나 질질 흘리면서 크르르.... 거리는거임 당장 본능에 따라 버틴을 난폭하게 따먹고 싶지만 마음 속에 남아있던 버틴에 대한 사랑이 그걸 어떻게든 저지하다가 어느새 그 끈이 툭 끊겨 하필 그 때 방심했던 버틴은 소네트한테 무참히 당해버린다...
이건 좀비물이잖아 ㅋㅋㅋㅋ
그 고고하고 우아한 소네트가 섹스에 미친년이 된다니 그 괴리를 상상할수가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