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아방가르드한 리버스 동물원에 어서오세요!!
이제부터 저희들은 아주 재미있는 관람을 할 거에요!"
"오~ 처음으로 저기 있는 기린부터 살펴볼까요?"
"Sempre caro mi fu quest'ermo colle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언덕이여"
"와! 기린이 이탈리아어를 하면서 달려드는 새에게 공격하고 있어요! 멋지지 않나요?
저 쪽에서는 아쿠아리움 동물들이 서커스 쇼를 하고 있네요!!"
"너희의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우와! 복어, 귀상어, 넙치의 멋있는 해상 쇼에요!
아니! 저기 닭장에선 닭이 정말 엄청난 모습으로 누워 있네요!"
"바다가 마르고~ 또 혼자가 되었지.."
"무슨 뜻으로 말하는 걸까요? 그나저나 이제 이 동물원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젖소를 보러 가야겠어요.
어...젖소가 어디 간 거죠??"
"멍멍...야옹...구구구..."
"이런! 이상한 외계인이 젖소를 훔쳐갔어요!!
큰일이에요, 노루가 위험해요! 노루...노루가 어딨죠??"
일촉즉발의 상황, 당신은 위험에 빠진 노루를 구해야합니다.
노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구요? 아닙니다. 당신은 노루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한정 픽업 [체인질링의 기다림]
★6 제시카, ★5 호러피디아 등장!!
12월 28일 새벽 5시~2024년 1월 18일 새벽 4시 59분
내일 새벽, 바로 가챠 가능!!
"사람들이 강아지를 묶어 놓는 걸 봤어, 너도 나한테 그럴 거야?
괜찮아, 난 상관없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누가 누굴 묶든 무슨 상관이야?"
"멍멍멍!! 끼이잉.....멍!!! 왈왈!!멍멍"
(제시카 씨, 그건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 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관념적으로나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에요.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들은 그럴 지 몰라도 제시카씨는 반려동물이 아니잖아요?
무엇보다 당신은 반인반수라 키가 굉장히 큰데, 어떻게 목까지 손이 닿을 수 있을까요?
수단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네요. 적어도 저는 제시카 씨 뒤에 올라타지 않는 한 불가능 할겁니다.)
"강아지가 당신의 뒤에 올라타서
종의 한계를 뛰어넘는 포박 플레이를 하고 싶어합니다."
세상에
씨발 얼척이 없어서 웃기네 ㅋㅋㅋㅋㅋ
몇개를 쳐 섞어넣은거야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보고 제시카피클즈 지지하기로했다
씨발 몇개노ㅋㅋㅋㅋ
드리프트를 대체 몇번 꺾는거야ㅋㅋㅋ
피클즈랑 도기는 씨바 ㅋㅋㅋㅋ
치트키 다 박아놨노ㅋㅋㅋㅋㅋ
어지러워요
절인것 네이놈
ㅋㅋㅋㅋㅋㅋㅋ시발 몇개노
미친놈ㅋㅋㅋ
피클즈 시발ㅋㅋㅋㅋㅋㅋ - dc App
얼탱ㅋㅋㅋㅋ - dc App
명작
미친 음해의 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