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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존재하는 생물이 아니니까 내부구조는 당연히 판타지겠지만


흔히 보이는 켄타우로스 그림처럼 동물의 몸에 허리부터 붙어있는거면 납득을 하겠음


근데 제시카는 마치 허벅지부터 억지로 이어놓은 듯 너무 높게 달려있다


인간형 부분의 아랫부분을 보면 골반과 골반에서 시작되는 빗근라인이 선명한데


저 모양은 기립형 골반을 가진 영장류에게서 보이는 근육라인이다


그럼 제시카는 인간형 골반이 저 부위에 존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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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슴을 포함한 4족동물의 대부분은 다리의 골격이 등뼈에 근육과 힘줄로 연결되어있다


이를 설명하려고 노력한 켄타우로스의 현실적인 골격도는 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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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근육라인을 봤을때 이에 부합하지 않는다


대체 제시카는 어떤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는걸까?


궁금하다...



제노 군사 아카데미는 해부도를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