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파티도 있고 딜러들도 있고 풀팟도 안 키울 생각이지만, 멜라나 피클즈와는 달리 뽑을 생각은 있어서
걍 픽업 기간 내에 천천히 하루에 단차 하면서 뽑아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릾갤에서 다들 오픈런 하면서 우르르 달려가고
다들 제시카 쓰는 얘기 하니까
학창 시절 때 나만 다마고치 없고 나만 변신필통 없어서 놀지 못했던 옛 기억이 떠올라
계획은 집어 치우고 허겁지겁 지갑열고 제시카 뽑게 되더라
픽업 기간은 널널하니까 천천히 물방울이랑 모노로그 모으면서 단챠 해야지 하는 계획은 릾갤을 보면서 눈녹듯 사라져버렸음...
다시 생각해보면 제시카가 없어도 게임 굴리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나이 먹어서 남들 다 가지고 있는걸 나만 못 가진 것 같다는 불안은 여전히 무서운 것 같다
- dc official App
이제 갤도 거의 망해서 너가 바라는대로 될것
그래도 같이하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