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에 메인스 개재밌게하고나서 릴리아 여운에 취하면서 아쉬워하다가


그 날다람쥐 스토리부터 그냥 존나 노잼이여서

대충보고 투스페어리 스토리때 접었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했는데 제시카 무스메랑 이벤스가 이어지는 것 같더라고

이번엔 스토리 볼만할까?


이번에도 메인스 아니면 걍 몰입이 안되려나

소더비 릴리아 버틴 이런애들이 나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