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다보면 와 시발 만들면서 존나 고생했겠다 싶은 건 보이거든?

근데 돌리기가 너무 귀찮음 시발

결혼식 뷔페에 차려놓은 메뉴는 많은데 죄다 메뉴가 무슨

동남아 피쉬소스를 잔뜩 곁들인 메콩강메기튀김,

아프리카 토종 야생호박의 씨를 긁어다가 푹 끓여서 으깬 것(손으로 먹어야 됨)

뭐 이런 거라 딱히 손이 안 가는 뭐 그런 상황

식사 안 하고 예식장 나와서 길 건너 편의점 가가지고 더블불고기버거 하나 버억 때리면 그게 극락인데

- 글 쓰기 전에 생각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