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슈나이더단인데

솔직히 처녀일거라는 생각 안듦

오히려 처녀였으면 덜꼴려




명색이 시카고 갱단 리더인데 

가끔 마음에 드는 여자 있으면 방에 불러다가 개따먹고 하긴 했겠지

다만 항상 어째서인지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한 부분이 있었을듯



그리고 소녀가장으로서 대가족을 거의 혼자 부양해야 했고, 

나중에는 폭풍우의 존재까지 알아버린 시점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것



그러다 버틴을 마스터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완전히 기대고 의지할 수 있게 되었고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모든것을 바치고 싶은 존재가 생긴거임





또 버틴이 보기에는

피부는 얇고 창백해서 키스마크 남기거나 때리거나 묶거나 하면 오래가는 자국 바로바로 생겨버리고

몸은 골격도 작고 여리여리해서 조금이라도 거칠게 다루면 산산조각 날 것 같이 생겼는데

실제로는 수년간 조직생활을 해서인지 겉보기와 다르게 채력도 은근 좋고 튼튼해서





그 결과 위 상황들이 합쳐져서 버틴이 어떤 요구를 하든 들어주며 손길에 몸을 비틀며 조수를 뿜는 허접 빗치의 모습과

그간 마피아 보스로서 다져진 여유와 카리스마, 부드럽고 절륜한 뷰지쑤시기를 모두 가진 버틴 전용 미친 딜나홀 뷰빔섹스 그 자체가 현생한게 슈나이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