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1.4 픽업날

첫만남의 기대와 두근거림을 머금은 소녀의 순수한 미소가

자신을 뽑아준 은인의 이유를 알 수 없는 경멸어린 시선에

더는 버티지 못하고 눈물로 일그러지는게 보고 싶다

울어라 삼칠







근데 내려쳐서 똥캐취급이었으면 애초에 픽업을 안들어갔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