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에 900박으면서 800일하고 접어본 느낌으로는 결국 지금 얼마나 재밌든간에질리더라.

어느순간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의문들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숙제도 ㅈ같아지고 스토리 업뎃도 감흥이 떨어짐
그상태에서 천장 조금 치기 시작하면 재미도 못느끼는겜에 몇십씩 박고있는게 회의감듬


질리는순간 내 선택으로 지른거긴한데 돈이 아깝더라 그래서 매월 30~50 박을수 있긴한데 월정액패스유저로 바뀐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