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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과 슈나이더의 섹스장면을 몰래 훔쳐본 이후부터 심장이 빨리 뛰고 아랫배도 근질근질해서 재단의 의사인 투페에게 찾아가 증상을 설명하는데

투페 치료해야하니깐 진지하게 들어주다가 언제부터 그렇게 됐는지 전후사정 듣고나서야 따먹을 각 재는거임

왜 그러는지 알것 같으니까 우선 진찰대에 누우라고 부축해줌

그러고선 치료의 일환이니까 저항하지말고 몸에 힘을 풀라고, 다 끝나면 훨씬 개운해질거라며 소네트의 옷을 걷어내고 치골부터 가슴밑까지 양손으로 상냥하게 쓸어만져줌

"펴.. 평소와는 다른 치료법이네요... 조금 부끄러워요.."

소네트의 숨이 점점 거칠어지자 소네트의 몸을 만지던 투페의 손이 거두어지면서 질문에 대답함

"이빨요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니까요."

떠난 투페의 손을 아쉬운듯 쳐다보고 있는 소네트를 향해 미소를 싱긋 지어주고선

"어때요? 좀 나아졌나요?"

나아졌을리가 없는건 투페가 제일 잘 알테지만 짓궃게 물어보겠지

거기에 "아까보다 더 근질거리는 느낌이에요..." 라고 소네트가 대답하면

그제서야 치료가 덜 끝나서 그렇다고, 이번에도 저항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며

소네트의 축축해진 하의에 손가락 끼우곤 존나게 비벼댈듯

"아앗... 아... 투스페어리씨...? 흐윽... 거기... 더러운데..."

오줌이 나오는 쪽을 손가락으로 비벼대니깐 부끄러워진 소네트가 다리를 오므리면

보지 골 안에 더 깊게 손가락 파고듬

점점 비비는 수준이 아니라 쑤셔지는 행위에 결국 소네트가 절정해서 바지위로 축축흥건하게 싸고나면

몸에 힘이 쭉 풀리고 정신이 멍해지겠지

그  상태에서 투페가 상의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맨가슴을 내놓으면서

소네트 입에 젖꼭지 물리게 하고

다시 소네트 보지 만져댈듯

"이렇게나 젖었으면 한 두번으론 안되겠네요."

소네트는 투페의 말이 들리는둥 마는둥 한 정신으로 입에 물린 젖꼭지 쭙쭙 빨면서 이것도 치료의 일환이니 열심히 해야해... 하고 생각할듯



그렇게 몇 번의 섹스를 거친 후 비처녀가 된 소네트를 향해

"정기적으로 치료를 헤야하니 매일 밤마다 제 방으로 찾아오세요."

누가봐도 속내가 보이는 말을 하면서도 그저 소네트는 바보같이 알겠다며 매일 따먹히러 찾아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