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쪽이 요망하게 유혹하며 앵기는거랑 다르게 이번에야말로 슈나이더를 구하겠다고 1929년으로 돌아온 버틴이 슈나이더 보자마자 그리움과 반가움에 꼭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거 보고싶다 슈나이더 입장에선 처음 본 사람이 갑자기 저러니 경계하면서 철벽치고 이번엔 버틴이 슈나이더한테 플러팅하며 다시 관계를 쌓아가는 소설 어디없나
목마른 사람이... - dc App
우물을 팔 수 있는 장비와 힘이 있었으면 이런 고생은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