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였나 14년도쯤에 나오자마자 해보던 dokuro 게임
분위기가 참 오묘했음 뭔가 그 당시엔 보지못한 분위기였달까
이때부터 모바일 게임할때 분위기가 아방가르드 한다거나 스토리성 게임 또는 아트쪽이 대단한 작품만 하고싶어서 그런 게임만 찾아봤던거 같음
디모같은 ㅇㅇ... 도쿠로도 팁 찾아보면서 깼던 거 같고
그래서 이런 게임 다 끝난 후엔 다른 게임 손에 잘 안잡히다가
리버스 나온다는 광고 봤을때 넘 기뻤음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게임 나온 거 같아서
실비키우기
미친 ㅋㅋㅋㅋㅋ
방금 댓글보고 깔아보려고 했는데 이전 버전 뭐시기 설치 못함이라 뜨더라
헐 ㄹㅇ? 몰랐네 ....
아마 내 구데기 공기계 폰은 깔릴거 같은데 새로 산 폰이어서 그런지 안되더라
앱스토어는 찾아지긴하는데 구글플레이스는 이전버전 뭐시기라 뜨긴하네 ... 와 벌써 존나 옛날게임이 된 거 구나 ...
옛날 어플은 최적화 안되서 안깔리는건가
10년전 게임이니 개발사가 업데이트 안햇나 ㅋㅋㅋ 그래도 장기적으로 유료게임중에 1등하던 게임이였는데 아쉽게 됐네 ㅋㅋㅋㅋㅋ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17840/Dokuro/?l=koreana&curator_clanid=6858343
지금
스팀에서 90% 할인해서 천원이더라 스팀에서 해봐
도쿠로 psp인가 비타로 했던 기억 난다
엌ㅋㅋㅋㅋㅋ 옛날사람 ㅋㅋㅋㅋㅋ
머시나리움 사모로스트 만든 사람 것들이랑 러스티레이크시리즈<~이것도 좀 느낌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