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였나 14년도쯤에  나오자마자 해보던 dokuro 게임  


분위기가 참 오묘했음 뭔가 그 당시엔 보지못한 분위기였달까
이때부터 모바일 게임할때 분위기가 아방가르드 한다거나 스토리성 게임 또는 아트쪽이 대단한 작품만 하고싶어서 그런 게임만 찾아봤던거 같음
디모같은 ㅇㅇ... 도쿠로도 팁 찾아보면서 깼던 거 같고
그래서 이런 게임 다 끝난 후엔 다른 게임 손에 잘 안잡히다가
리버스 나온다는 광고 봤을때 넘 기뻤음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게임 나온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