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고등학교 친구새끼 하나없고 고통스런 기억이라서 몰래 갖다버리면 엄마가 자꾸 추억인데 왜 버리냐고 들고오고 가끔 펼쳐보고 얘네 지금 뭐한데? 물어봐서 앞에서는 아 잘산데요 이러고 옥상에서 입이있는데 비명은 못지르고 5분동안 지랄부르스 추다가 진정해서 내려오면 엘범쪽으로 눈길도 안준채로 끝쪽만 잡아서 옷장뒤에 던져넣고 그럼
음 난 그정돈 아닌데 꽤 고생하는구나
난 그거 어디 처박아뒀는지도 모르겠는데
학교는 즐거웠는데 사진이 못생기게 나와서 딱히 안 봄
ㅇㅇ 고등학교 친구새끼 하나없고 고통스런 기억이라서 몰래 갖다버리면 엄마가 자꾸 추억인데 왜 버리냐고 들고오고 가끔 펼쳐보고 얘네 지금 뭐한데? 물어봐서 앞에서는 아 잘산데요 이러고 옥상에서 입이있는데 비명은 못지르고 5분동안 지랄부르스 추다가 진정해서 내려오면 엘범쪽으로 눈길도 안준채로 끝쪽만 잡아서 옷장뒤에 던져넣고 그럼
음 난 그정돈 아닌데 꽤 고생하는구나
난 그거 어디 처박아뒀는지도 모르겠는데
학교는 즐거웠는데 사진이 못생기게 나와서 딱히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