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발암이라고 내내 욕하던 디거스햄
마지막에 옷 싹 갈아입고 나와서
재건이라고 정체 드러나는 반전이 진짜 충격이었음
소방차 끌고 도시를 혼돈에 빠트리는거
ㄹㅇ 신선했고 소름 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