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관계자 V씨는 외근업무 중 극단주의자 조직, <재건의 손> 핵심 간부와 보지를 비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V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임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비볐을 뿐, 본의는 아니었다"며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북극곰이 다 멸종할 때까지", "실수로 비볐다는 게 말이 되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