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스킨 테마 황량일몽가(黄粱一梦歌)-LOST DREAMS
황량미(黃粱米)는 조의 일종인데 그중에서도 맛없고 식감도 별로 안좋아서 평민들이 주로 먹었음
이 황량과 연관된 일화가 황량일몽인데
황량일몽(黃粱一夢)
당나라 개원(開元) 연간에 한단(邯鄲)의 한 주점에서 있었던 일이다.
가난한 서생 노생(盧生)이 우연히 함께 앉게 된 노인에게 자신의 운명이 평탄치 못해 여러 차례 과거에 응해도 합격하지 못했다고 하소연하고 있었다.
마침 그 때 주점 주인은 조밥(黃粱米飯)을 짓고 있었다.
노인이 조밥이 다 익을 때까지 쉬라며 노생에게 베개 하나를 주자 그는 곧 잠이 들었다.
노생은 꿈속에 진사에 급제해 여러 관직을 지내다 높은 벼슬에 올랐으나 모함을 당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황제의 사면을 받아 목숨을 건지고 나중에는 재상의 지위까지 올라가며.
나중에는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 81세에 병에 걸려 사망한다.
하지만 이때 노생이 꿈에서 깨어나 보니, 조밥이 아직 채 익기도 전이었다.
노인은 웃으면서 노생에게 말했다. “사람의 일생이란 한바탕 꿈이 아닌가?”
노생은 갑자기 막혔던 것이 뚫리면서 벼슬에 대한 미련을 버리게 된다.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19210
스킨들에 나비가 주로 나오는것도 보면 호접지몽도 섞어놓았다고 할수있다
이것 나비가 꾸는꿈인가 캐릭터들이 꾸는꿈인가
어쩌면 리버스야말로 블루포치가 꾸는 꿈일지도 모른다
와! 상주전신관학원 시리즈 아시는구나!
조밥새기
낮잠 거하게 때리고 공시도 때려치운 공시충
정신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