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의 목표는 다시 1999년으로 돌아가 첫번째 폭풍우가 왔던 그날 마주친듯한 어머니를 보는것과 그날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는것이라고한다..
즉 언제까지고 과거로만 가는 흐름이라면 나중엔 공룡들과 의사소통을 시도해야하는 별로 재미없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든 재미측면에서든 스토리 후반엔 다시 미래로 가는 얘기가 될수밖에 없다는것
그 도중에 다시 1966년에 들러 슈나이더를 구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버틴의 목표는 다시 1999년으로 돌아가 첫번째 폭풍우가 왔던 그날 마주친듯한 어머니를 보는것과 그날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는것이라고한다..
즉 언제까지고 과거로만 가는 흐름이라면 나중엔 공룡들과 의사소통을 시도해야하는 별로 재미없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든 재미측면에서든 스토리 후반엔 다시 미래로 가는 얘기가 될수밖에 없다는것
그 도중에 다시 1966년에 들러 슈나이더를 구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짱룡 나오면 개재밌겠는데?
공룡은 못참긴한데
그리스로마 신화 스킨은 37때 쓴것 같고 곡량보다 더 되돌아가면 뭐나오려나 쥬라기 버젼 나오면 ㅈㄴ 재밌을것 같긴함 - dc App
공룡캐 실장되면 사실 신선할거 같긴함ㅋㅋㅋㅋ
5주년 슈나이더 실장 큰거 온다
5년은 넘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