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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의 목표는 다시 1999년으로 돌아가 첫번째 폭풍우가 왔던 그날 마주친듯한 어머니를 보는것과 그날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는것이라고한다..


즉 언제까지고 과거로만 가는 흐름이라면 나중엔 공룡들과 의사소통을 시도해야하는 별로 재미없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든 재미측면에서든 스토리 후반엔 다시 미래로 가는 얘기가 될수밖에 없다는것


그 도중에 다시 1966년에 들러 슈나이더를 구할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