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블룸은 버틴가방에 들어와서도 직업병 도져서 애들방에 도청장치 설치해두고 매일밤마다 도청한걸 메모했을듯

소네트

20:48:16 버틴(속칭 타임키퍼) 와 함께 복귀

21:00:21 거친 숨소리, 버틴의 이름을 4번 속삭임

21:02:38 질척거리는 물소리, 이유를 알 수 없는 신음

21:05:43 희미한 개구리소리, 유리제품이 떨어지는소리{소네트의 마도구로 추정}

21:07:05 희미한 숨소리만 들림 수면에 든것으로 추정


이런식으로 소네트는 마도구로 매일마다 버틴생각하면서 자위하던거 적혀있을텐데 읽으면 개꼴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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