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년에 늙고 심약해진 보르헤스가 자기 예술론/작품론 주절주절 일기장에 적은 느낌인데탁구치는 본편 전부 스킵해서 무슨상관인지 진짜모르겠네 ..진짜 그냥 제목 그럴싸해보여서 붙여쓴건가 - dc official App
나도 밤은 부드러워라 읽는중인데 솔직히 뭔 관련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 4장에서 정치인 콘카스=육식동물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과학자 z=초식동물 식으로 묘사된거 보면 그럴듯 하다고 대충 넣은건 아니고 스토리 짜고 대충 어울리는 제목 골라서 붙이는듯
호랑이황금자체는 보르헤스 개인적 예술론 같은데 그 환유되는 주체로써 황금이나 호랑이가 드라우프니르 (반지를낳는 반지)처럼 연쇄적으로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신도 그러한 영감 속에 환유의 대상으로써 황금을 갈망하는 느낌 제우스의 황금비로써의 황금은 연쇄적 생명성 같은거에대한 메타폰데 걍 억지로 스토리랑 끼워맞추면 등장인물들이 서사적으로 서로 ㅠㅜ 도와서 그런가 ㅠㅜ? - dc App
난 주말에 헤밍웨이꺼 1챕터 제목 읽어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