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해서 무슨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의 뉘앙스만 듣고 뭔가 놀리는 뜻이라는건 알아챈거임...

평생 누가 놀리는건 당해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당혹스럽고 아는 나쁜말은 없고 알아도 못하겠고 이 악의에 어쩔줄 모르다가 눈물만 나는거임...

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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