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존재가 검을 내리는 2통 일러때문에 헷갈린다
롤랑이 가진 뒤랑달은 샤를마뉴에게서 하사받은건데
샤를마뉴는 천사에게서 뒤랑달을 받은거라 3가지 해석으로 나뉠 것 같음
1. 뒤랑달은 최초에 천사가 하사했으니 일러스트에 천사를 그려넣은 것이고 A나이트는 롤랑이다.
2. 천사에게 직접 받은건 샤를마뉴이므로 하사받은 A나이트는 샤를마뉴다.
3. 기본 일러와 2통 일러의 뒤랑달 모양이 다르고 기본 일러는 칼날에 피까지 묻어있다.
이런 이유로 기본일러는 롤랑, 2통일러는 샤를마뉴다.
허리에 매달린 뿔나팔 때문에라도 A나이트는 롤랑이 맞는 것 같은데
어떤 것 같음?
둘이 섞인 느낌 아닐까
서임식 아님?
하사하는 손이 여성의 그것인데다가 촛대와 스테인드 글라스, 기도하는 석상등이 종교적인 색채가 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