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정돈가 싶네.. 콘블룸 일음 극찬하길래 기대했는데 뭔가 한음의 해맑음보단 차분한 쿨뷰티 누나느낌? 이던데 영음이랑 비슷하긴함 한음이 그럼 캐해석을 잘못했나? 캐릭터 배경 보면 천진난만한 쪽이 더 어울리는거 같은데
국가별 차이는 캐해석보단 지향하는 연기톤 차이가 좀 크다고 생각함
ㄹㅇ
리버스는 거기다 추가로 영음은 국가별 억양 살리는거 때매 더 차이가 심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