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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중 버틴과 접점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 버틴이 노계한테 잡혀서 침대에 드러눕기 전인 1,2장에서 훗날 큰 도움을 주는 든든한 아군인 소더비 포섭 성공한데다 여차하면 재단 명령도 씹고 버틴 구출을 최우선으로 둘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했고 실제로도 마지막에 재단 병력 끌고와서 구출 성공함

레굴이 찾는 도중 대립 - 애초에 소네트는 들은 것도 없이 버틴의 독자 행동인데다 나중에 알고나선 버틴의 뜻을 존중해줬음

농틴 막아세움 - 이건 소네트가 아니라 반골끼 없는 어느 누구를 데려다놔도 똑같이 행동했을 거임 오히려 버틴을 다시보게 된 계기인 순환공연 사건 전에도 농틴이 다른 짓을 한다는걸 어렴풋이 알고는 있어도 혐성 주니어마냥 바로 꼰지르지도 않고 조용히 경고만 해줬고 나중엔 농리아까지 막는데 큰 도움 준데다 마지막에 배웅까지 해주며 도와줌

챕터 4 마지막까지 아무것도 못해줌 - Z의 정치적 거래에서 정말 중요한 반대표의 10표를 돌리는 조건인 증언 성공 역할을 훌륭하게 해줌
가방팟이 사실 재단이랑 연관 1도 없는 상태였기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행동을 했다면 소네트는 엄연히 재단에서 자라오고 속한 인물로써는 Z처럼 최대한의 행동을 해 준 것이고 법안 통과에 결정적 역할 중 하나를 성공시킨거임 어떤 면에선 가방팟보다 릴리아처럼 버틴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준 거나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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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실은 슈나이더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스안분식 소네트 음해는 참을수가 없어서 뻘글 써봤다
앞부분은 조금 기억 안나서 약간 다를 순 있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접점도 없다 라고 불리기엔 너무 억울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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