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토데아 서럽게 울면서 뭔가 먹는 짤
전체 샷을 보면 스파토데아 뒤에 포스터가 걸려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하얀/검은 여복서의 묘사는
2000년대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불리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의 마지막 경기 장면임
퇴물 트레이너랑 가난한 복서가 바닥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면서 우정을 나누는 스토리인데 정말 개띵작이니까 관심있으면 꼭 봤으면 좋겠어
엉엉 울면서 뭔가 먹는 장면도 영화에서 가난한 복서가 식당에서 남은 스떼끼를 몰래 가져가서 먹는 장면의 오마주 같음
저건 스테이크가 아니라 초코바 같지만 스파토데아도 엄청 가난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거 같으니까
오
https://m.dcinside.com/board/reverse1999/21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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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디테일 ㄹㄱㄴ - dc App
좆됐다 스파토도 스토리 바이럴 오지겠농
스파토데아 스토리를 잘모르니깐 공감이 아직은 안되너
결론은 도둑이라는거네?
마도학 쓰면서 질 정도면 복싱 못하는거 아니냐..
인간복싱에서 마도학쓰면 부정이잖아 ㅋㅋㅋㅋ
오
오 이녀석 문화생활 좀 아는 녀석인걸
꼴류
영화보고 눈물 존나 쏟았는데ㅠㅠ - dc App
밀리언달러베이비 보고 울었던거 기억난다
우는거 개꼴려서 글 내용을 다 까먹읆... - dc App
1999년 후로 못넘어가고 타임슬립하는 세계관에 2004년 영화 포스터는 왜들어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