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한 분위기랑 영음 더빙때메 시작하고 실제 사건 적절하게 섞은 스토리에 고증이나 디테일 ㅈㄴ 잘살려서 만족하고있어서 개 좆사기캐를 한정으로 내던 운영을 좃같이하던 절대 접지는 않을거임

근데 갑자기 메인 스토리에 ㅈ같은 짱개 감성을 섞는다?
고민도 안하고 바로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