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를 울리고 먹이를 주는 것을 반복하면
나중에 종소리만 들려도 먹이를 주는 줄 알고 개가 침을 흘린다.’
라는 조건 반사의 예시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게 파블로프의 개 실험인데
여기서 인플레로 근들갑 떠는 애들이 딱 저 개임.
게임에서 씹사기 성능의 캐릭터가 나온 이후로는
게임의 밸런스가 무너진 걸 여러 번 경험한 유저들이
‘아, 이 게임도 곡랑이 나온 이후로는 밸런스가 좆망하겠구나’ 라고
학습 또는 세뇌 당한 거임.
나중에 종소리만 들려도 먹이를 주는 줄 알고 개가 침을 흘린다.’
라는 조건 반사의 예시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게 파블로프의 개 실험인데
여기서 인플레로 근들갑 떠는 애들이 딱 저 개임.
게임에서 씹사기 성능의 캐릭터가 나온 이후로는
게임의 밸런스가 무너진 걸 여러 번 경험한 유저들이
‘아, 이 게임도 곡랑이 나온 이후로는 밸런스가 좆망하겠구나’ 라고
학습 또는 세뇌 당한 거임.
팩트 : 근들갑떠는 넘들중 다다수는 게임이 망할때까지 하지도 않는 놈들이 대다수다
ㄹㅇㅋㅋ
망겜인거 반박하면 갓겜충 소리듣는다 조심해라 야 ㅋㅋㅋㅋㅋ
비슷한 케이스 : 남캐 하나 나왔다고 이제 이 게임도 두창이 점령했다고 근들갑 떠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