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향후 대다수 컨텐츠에서 고정적으로 쓰일 조합임
내 생각에는 이 조합은 서로가 서로를 증폭해서 도와주는
유기성이 너무 좋아서 한동안 이걸 이길 조합은 안나오지 않을까함

너무 기니까 답만 알고 싶으면 결론으로

1) 곡랑

간단하게 요약하면
[술]버프를 쌓고, 이 [술]버프를 소모해 강력한 딜을 함
이 술버프는 두가지로 얻을 수 있는데

(1) 2스킬로 직접 술버프를 쌓는다
(2) 아군캐릭터가 자신에게 버프를 걸어주면 1통찰 효과로
술 버프를 얻는다

이때 곡랑이 1스에서 [술]버프를 사용해 추가행동으로 딜을 넣는데
이 과정에서 릴리아처럼 삼칠이의 유레카를 쌓아줌
아직 한섭은 유레카에 익숙하지가 않으니까
잠시 37에 대해 언급해봄

2) 삼칠이

간단하게 요약하면
일종의 추가타 스택임

37는 자신 또는 아군의 추가행동 또는 궁극기로 유레카 스택을 쌓고
유레카가 5스택이 되면 해당 움짤의 스킬이 나가 광역딜을 함
이게 37이가 강력한 핵심 이유임

곡랑은 1스에서 술버프를 소모해 추가타를 입히기에
삼칠이의 유레카를 쌓아주는 아주 궁합좋은 딜러임
그래서 예전에 릴리아가 삼칠이 발사대라고 했었음

자 다시 글이 길어져서 적어보면
여튼 곡랑은 술버프를 쌓는게 핵심인데
술버프를 얻는 방법중 2번째는

"아군이 자기에게 걸어준 버프에 비례해서 [술]을 얻음"임
이거 때문에 6를 사용하는거임

3) 6

6의 2스킬은 2종의 버프를 2턴동안 걸어주고
6의 유레카 스택을 소모해서 추가 버프까지 걸어줌
즉, 일종의 술버프 공급기라는거임

곡랑도 6을 보조해주는데
술버프가 6의 1통찰 효과로 유레카를 얻는데 보조하기 때문에
곡랑이랑 같이 쓰면 유레카가 빨리 쌓임
-> 곡랑에게 추가버프 걸음 
선순환구조가 돌아감

결론)


곡랑의 추가타가 37의 [유레카]를 보조해주고
6의 2스킬이 곡랑의 [술]버프를 보조해주고
곡랑의 술버프가 6의 [유레카]를 보조해주는
말 그대로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덱임

이 유기적 조합을 이길 수 있는 덱이 앞으로 나올려면
쉽지 않거나 한참 후에나 나오지 않을까 함

그리고 이빨눈나는 그냥 들어가면 좋으니까 설명을 생략함
그 이유는... 다들 알지?


+) 계속해서 잘못알고 있는거 중섭할배들이 지적해주는데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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