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그리스 놀러갔다가 신전에서 37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삼촌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호떡이되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가슴으로 바닥에 깔아뭉개버림.......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아스팔트 위 껌딱지 마냥 붙어버림..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37 가슴 건들지마라
그 뒤로 37보면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