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37 6같은 패시브 있으면 게임이 점점 편해지고 지들끼리 짜임새있게 돌아가니까 너무 완벽함


쟤들이 있으니까 힐러나 서폿 새로 나올때마다 비교당하고 좀 마땅치 않은 기분을 느끼게 됨


턴제 카드겜이면 캐릭터들 굴려서 스킬효과를 보고싶은데 머리굴릴 필요없이 파티에 끼워만 놓아도 1인분함


턴제겜에서 세워만놔도 행동해서 턴을 줄인다는게 너무 오버밸런스인데다가 카드겜으로써의 의의를 잃음


그래서 앞으로 나올 캐릭도 일단 패시브나 독특한 기능이 없는지만 먼저 보게됨


저런 캐릭들은 나오더라도 캐릭풀이 잔뜩 찬 후에 천천히 하나씩 나왔으면 더 좋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