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제럴드가 1925년에 위대한 개츠비 출간하고
거의 10년만에 출간한 장편이레

위대한 개츠비가 광란의 20년대를 관통하는 작품이고
밤은 부드러워라는 그 끝을 다루는 이야기라 제목을 따왔나 싶네

살면서 책 완독한게 손에 꼽는데 그렇게 된 원인 중 하나인 게임때문에 다시 책 읽게 되는데 참 모순적이야 
방학동안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음 특히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