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자로 태어났으나 버림받고 인간으로 살고자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못한채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던 친구조차도 자길떠나 세상에 홀로남겨진 한 사람의 파멸...ㄷㄷㄷ 와중에 자기 동생과 친구는 도저히 원망할 수 없었다는 대사때문에 더 비극적이었삼
1, 2번째줄은 맞는데 3번째줄은 쿠마르가 먼저 갈라보나 연구에 방해공작 펼친거 아님?
갈라보나가 자신의 신분을 노출하는 바람에 둘이 인간사회에서 쫓겨났잖아 갈라보나 스스로도 자기가 먼저 배신했다고 했고, 이후에 쿠마르가 도저히 원망할 수 없었다고 했다는 말 들어보면 갈라보나를 용서한건 좀 나중일이고 당시에는 갈라보나의 행동때문에 서로틀어진거 같아
그러면 먼지의 별의 경계에서 연구 방해하기 시작한거 신분공개 때문에 앙심이 생겨서 그런건가
갈라보나의 경솔한 행동때문에 당시에는 원망하는 마음으로 방해한건 맞는듯 용서한건 시간이 지난 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