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갈라보나는 왜 총알을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그것도 발사되지도 않은 매끈매끈한 새 총알을
가설
1. 쿠마르의 자살을 막았다.
그럼 총소리는 뭐였으며 발사되지도 않은 총알은 왜 들고 옴
2. 쿠마르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
그래서 총알을 왜 들고 오냐고
3. 총알을 쿠마르로 대입해 과거처럼 쿠마르와 함께 밤하늘을 보는 것이다.
천체망원경도 있고 허리춤에 걸린 쿠마르의 부서진 안경도 있을텐데 왜 하필 총알이냐고!!!
도대체 갈라보나는 왜 총알을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그것도 발사되지도 않은 매끈매끈한 새 총알을
가설
1. 쿠마르의 자살을 막았다.
그럼 총소리는 뭐였으며 발사되지도 않은 총알은 왜 들고 옴
2. 쿠마르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
그래서 총알을 왜 들고 오냐고
3. 총알을 쿠마르로 대입해 과거처럼 쿠마르와 함께 밤하늘을 보는 것이다.
천체망원경도 있고 허리춤에 걸린 쿠마르의 부서진 안경도 있을텐데 왜 하필 총알이냐고!!!
그냥 총에 있는 탄환 빼서 가져온 듯 탄피 있는거 보면
왜!!!!!
얘네들 디테일 봐선 분명 뭔가 의미를 담은거 같은데 진짜 의미를 모르겠다
사실 난 그냥 별 의미 업고 유품 느낌으로 챙긴 거 같은데 ㅋㅋㅋㅋ
애타게 자신과 함께 학교로 돌아가자고 설득하던 선생이 자살한 총에서 총알을 하나 꺼내서 가져온다고? 이거 완전 미친년이잖아......
갈라보나도 권총 챙긴거를 암시하는
마틸다가 갈라보나한테 준 팬던트?처럼 갈라보나와 쿠마르의 인연을 상징하는 느낌? 난 마지막 총알 들고있는 장면 보면서 마틸다 팬던트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느낌
나도 첨엔 수정펜던트인줄 알았어
그런 느낌으로 마틸다 팬던트랑 대비되게 해놓은거 같음 팬던트는 마틸다가 갈라보나를 위해 준거니 예쁜 보석이지만 쿠마르는 갈라보나한테 상처를 주고 떠난거니 총알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