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진행중인데 도중에 버틴이 학교 밖 퐁풍우가 오는 곳에 손을 내밀었는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라는 언급이 있는데
그럼 학교 밖은 폭풍우가 와서 다 지워져야 하는거 아님? 근데 왜 순회공연 같은게 있는거임 그리고 뭐 다른 그 사관학교? 암튼 다른 곳들도 있는것처럼 나오는데 그런 곳들이 어케 존재하는거임 이해가 안감
3장 진행중인데 도중에 버틴이 학교 밖 퐁풍우가 오는 곳에 손을 내밀었는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라는 언급이 있는데
그럼 학교 밖은 폭풍우가 와서 다 지워져야 하는거 아님? 근데 왜 순회공연 같은게 있는거임 그리고 뭐 다른 그 사관학교? 암튼 다른 곳들도 있는것처럼 나오는데 그런 곳들이 어케 존재하는거임 이해가 안감
자세한 이유는 안 나왔지만 재단은 폭풍우 면역 지역을 소유하고있는것같음
지역이 아니라 기술? 건물? 하여튼 뭔가 잇슴
그럼 저 시점에서도 폭풍우가 있었다는건데 그럼 저때도 과거로 몇번 돌아간 상환인건가?
재단 각 지역 커맨드들은 폭풍우로부터 안전함
폭풍우는 일단 자주 오는게 아니라 드물게 오고, 예측이 가능함 제노 사관학교 같은 곳도 재단이랑 협력관계이니만큼 폭풍우를 같이 피할 수 있는 걸로 추측됨 순회공연은 뭐 같은 마도학자나 인간들한테 재단 이미지 좋게 보여주려고 만든 걸로 보임
흠 바깥은 어차피 폭풍우땜에 다 사라지는건데 순회공연이나 여러 교류같은걸 왜하는건지 좀 어색하네
다 사라지기 때문에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언급 비슷한게 있음. 그때그때 그 시간대의 정부랑 부동산이나 외교 같은거 전부 다시 맺어야해서 오히려 더 이미지 빡세게 관리할거임
당장 폭풍우때문에 재단내 기술수준 유지하는것도 점점 힘들어진다는 언급도 나옴. 마도학계 협력단체와의 결속을 유지하는것과, 인간계와의 교류를 계속 하는건 나름 필수적임
1999년에서 첫 폭풍우가 분 거임 그래서 리버스 1999 3장 시점에선 당연히 폭풍우 몇 번 불었고 그 존재도 알고 있음
아예 재단 정예병들이 폭풍우 때문에 전멸했다는 얘기도 나옴
ㅇㅎ ㄳ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