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트가 아무리 챱챱챱챱 중지약지로 찌걱찌걱해대도 표정이 심하게 흐트러지질 않아서 소네트는 조금 기가 죽는데


정작 버틴은 10번 넘게 절정해대고 있었고


무표정에 침착한 호흡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히 녹아내려서 소네트를 빤히 바라보며 빨리 소네트의 아기를 임신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런게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