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리카 2018년부터 스토리 넘 재밌기도 했고 정들어서 지금까지 붙잡고 있었는데
3년전에도 유저수 가망없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결국 유령도시 되어버렸고

디모 2도 스토리 보려고 출시 전부터 기다렸다가 작년 말에 진짜 엄청 감동적이고 기대 이상의 스토리로 완결났는데
정작 리겜 자체가 비주류+ 운영 실패로 게임이 완전히 망해버려서 어딜 둘러봐도 이야기 하는 사람 없어 존나 울적했음


이겜은 섬세한 스토리도 그렇고 조작방식도 그렇고 전에 했던 게임들이랑 비슷해서 좋아보이네

드디어 이사할 곳을 찾은거 같아서 좋다